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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실업, 사출기용 로보트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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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실업(대표 유영희)이 일본의 스타세이키사와 합작,사출기용
    로보트사업에 진출한다.
    사출공장 자동화 전문업체인 이 회사는 일본의 로보트사출기업체인
    스타세이키사와 자본금 1백만달러를 51대49의 합작비율로 출자,최근
    합작법인인 유도스타자동화(주)를 설립하고 정부측에 합작승인을 요청
    중에있다.
    유도실업은 이번 합작계약으로 경영권 및 영업권을 확보하고 스타세이
    키사의 해외판매망을 활용,제한없이 모든 지역에 수출할수 있게됐다.
    유도실업은 이미 구로공단내에 3백50평규모의 생산공장을 마련,연간
    7백대(금액 1천만달러상당)규모의 로보트사출기를 제작,국내시판과 수출에
    나서기로 했다.
    유도스타자동화(주)는 5명의 기술자를 파견,일본에서 연수중에 있으며
    당분간 비교우위 모델을 중점생산하면서 점차 제품을 고급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80년 설립된 유도실업은 그동안 자체개발한 사출금형부품인 핫러너를
    생산,국내시장의 70%를 점유해왔다. 이 회사는 사업확장을 위해 시화지구에
    1천여평의 부지를 마련,오는 94년 준공목표로 신축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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