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국영기업체 불하 관련 한국기업 인수 참여 요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리스가 불하계획이 확정된 1백여국영기업체의 인수및 도로 항만건설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해주도록 공식요청했다.
콘스탄틴 미초타키스 그리스수상은 19일 한.그리스간 경협문제를
협의하기위해 방문한 김승연한국화약그룹회장(주한그리스명예총영사)에게
이같이 요청했다고 한화그룹측이 발표했다.
그리스는 그동안 유럽에 의존해온 대외경제협력계획을 수정,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국가의 이분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회장은 25일까지 그리스에 머물면서 현지기업인수문제등 경협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해주도록 공식요청했다.
콘스탄틴 미초타키스 그리스수상은 19일 한.그리스간 경협문제를
협의하기위해 방문한 김승연한국화약그룹회장(주한그리스명예총영사)에게
이같이 요청했다고 한화그룹측이 발표했다.
그리스는 그동안 유럽에 의존해온 대외경제협력계획을 수정,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국가의 이분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회장은 25일까지 그리스에 머물면서 현지기업인수문제등 경협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