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은, 설 자금 공급
한국은행 본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휴 기간 현금 수요에 대비해 매년 명절 전 자금을 푼다. 앞서 정부와 금융권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유동성 문제를 겪지 않도록 95조원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