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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157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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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올해 박사 1백57명등 1천명의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배출한다.
    18일 과기원은 오는 22일 열리는 9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1백57명
    (이학 41,공학 1백16명)이 박사,5백57명(이학 1백20,공학 4백37명)이 석사,
    3백81명(이학 1백,공학 2백81명)이 학사학위를 받는다고 밝혔다.
    학사학위 취득자중 김규현군(전기 및 전자공학과.만19세9개월)은 경기
    과학고 2년때 과기원에 입학,2번째로 3년만에 조기졸업해 최연소 대학
    졸업생이 됐으며 심은지양(화학과)은 평점 4.05(만점 4.3)을 얻어 수석
    졸업, 과학기술처장관상을 받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최연소박사인 김대수씨(화학공학과.만 26세7개월)
    를 포함해 모두 66명의 20대박사가 배출된다.
    한편 포항공대는 19일 개교이래 2번째 졸업식에서 지난해 8월 졸업한
    이도영박사등 7명에게 박사학위를 수여,처음으로 박사를 낸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학사 1백41명,석사 1백86명도 함께 배출한다.
    학부 전체수석졸업은 서울고를 졸업한 안훈군(수학과),여자수석은
    백지혜양(전자계산학과)이 차지했다. 졸업생의 진로는 포항공대 대학원에
    진학하는 94명을 포함해 1백6명이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유학 1명,취업3명,
    기타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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