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1문화상 수상자 발표..3.1문화재단 입력1992.02.01 00:00 수정1992.0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단법인 3.1문화재단은 제33회 3.1문화상 학술상에 이재영 과기원교수,예술상에 김남조 숙대 교수,기술상에 유건희 금성생산기술연구소장,사회봉사상에 이태영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을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3월1일 오후 3시30분 호텔서울가든 무궁화홀에서 개최되며상장과 함께 상금으로 각 1천만원이 주어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도심 속 작은 여행…양재천 뗏목에 오른 어르신들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어르신들이 뗏목 체험을 즐기고 있다.서초구는 이달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 2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없다"…논란 하루 만에 방침 정리 정부가 종량제 봉투 구매량 제한을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제한 검토 발언 이후 하루 만에 입장을 정리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종량제 봉투 구매... 3 정부 "4월 대체원유 5000만배럴 내외 확보" 정부가 4월 대체 원유를 5000만배럴 내외 확보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4월 대체 물량이 현재로서는 5000만배럴 내외로 판단된다"며 "5월 물량도 변동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