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문대 모집인원 15만9천4백7명...26일 필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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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1백26개 전문대학의 신입생 모집인원은 작년보다 1만8천
3백21명(13.0%)이 늘어난 15만9천4백7명 (주간 12만5백9명,야간 3만
8천8백98명)인 것으로 1일 집계됐다.
이 가운데 올해 신설돼 첫 신입생을 뽑는 전문대학은 광주여전 등
10개교로 모 집인원은 5천9백20명이다.
교육부가 집계한 모집인원을 계열별로 보면 <>공업계가
7만9백7명(44.5%)으로 가장 많고 <>사회계 4만7천5백30명(29.8%)
<>보건계, 예능계 각 1만7백50명(6.7%) <> 농업계 9천3백30명(5.9%)
<>간호계 5천7백명 (3.6%) <> 가정계 2천6백40명(1.7%) <> 체육계
1천1백60명(0.7%) <>수산.해양계 6백40명(0.4%)등의 순이다.
또 학과지망을 1지망으로 국한한 학교는 4개교 뿐이며 2지망 및
3지망까지 허용 한 대학이 각각 1백1개교와 9개교로 대부분이 2지망 이상을
허용하고 있다.
오는 26일 실시되는 대입학력고사와 고교 내신성적의 반영비율을 보면
일반학과 의 경우 70대30인 학교가 79개교로 가장 많고 다음은 <>60대40
35개교 <>40대60 1개 교 등이다.
예.체능계 학생을 모집하는 63개교 1백36개 학과는 실기고사 성적을
10-40%씩 반영한다.
교육부는 올해 전문대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의 3.2대1 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관측했다.
올해 전문대 학력고사는 후기대 입시일이 연기됨에 따라 당초
예정보다 1주일 늦춰졌다.
원서접수는 15-18일, 면접 및 실기고사는 24-25일, 합격자 발표는
29일에 있게 된다.
3백21명(13.0%)이 늘어난 15만9천4백7명 (주간 12만5백9명,야간 3만
8천8백98명)인 것으로 1일 집계됐다.
이 가운데 올해 신설돼 첫 신입생을 뽑는 전문대학은 광주여전 등
10개교로 모 집인원은 5천9백20명이다.
교육부가 집계한 모집인원을 계열별로 보면 <>공업계가
7만9백7명(44.5%)으로 가장 많고 <>사회계 4만7천5백30명(29.8%)
<>보건계, 예능계 각 1만7백50명(6.7%) <> 농업계 9천3백30명(5.9%)
<>간호계 5천7백명 (3.6%) <> 가정계 2천6백40명(1.7%) <> 체육계
1천1백60명(0.7%) <>수산.해양계 6백40명(0.4%)등의 순이다.
또 학과지망을 1지망으로 국한한 학교는 4개교 뿐이며 2지망 및
3지망까지 허용 한 대학이 각각 1백1개교와 9개교로 대부분이 2지망 이상을
허용하고 있다.
오는 26일 실시되는 대입학력고사와 고교 내신성적의 반영비율을 보면
일반학과 의 경우 70대30인 학교가 79개교로 가장 많고 다음은 <>60대40
35개교 <>40대60 1개 교 등이다.
예.체능계 학생을 모집하는 63개교 1백36개 학과는 실기고사 성적을
10-40%씩 반영한다.
교육부는 올해 전문대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의 3.2대1 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관측했다.
올해 전문대 학력고사는 후기대 입시일이 연기됨에 따라 당초
예정보다 1주일 늦춰졌다.
원서접수는 15-18일, 면접 및 실기고사는 24-25일, 합격자 발표는
29일에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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