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재래시장/백화점등 4일부터 설날 임시휴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날연휴를 맞아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 노량진수산시장 재래시장
    백화점들이 4일부터 일제히 휴장 휴업에 들어간다.
    가락동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임시휴장하는데
    이기간동안 상장 경매행위는 금지되지만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한 영업은
    계속한다.
    남대문시장과 주변상가는 9일까지 6일간 휴업하며,동대문 평화 광장시장은
    6일까지 3일간 쉰다.
    대부분의 백화점도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문을 닫는다

    ADVERTISEMENT

    1. 1

      갤럭시 부러웠나…아이폰 '2억화소' 카메라 탑재 시험?

      애플이 2억화소(200MP)급 아이폰 카메라를 시험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아직 어떤 모델에 적용될지는 알 수 없지만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같은 초고화소 카메라 경쟁에 애플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27(현지시간) 톰스가이드에 따르면 이 같은 전망은 웨이보에서 활동하는 유명 팁스터(정보유출자) 디지털챗스테이션(DCS)이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내용이다. 이를 보면 애플은 1/1.12인치급 카메라 센서를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센서는 오포 파인드 X9 울트라에 들어간 부품과 비슷한 수준으로 소개됐다. 이 제품은 2억화소 카메라 2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해상도 메인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를 갖췄다. 애플이 이 센서를 아이폰의 메인 카메라용으로 시험 중이란 것이다.다만 시험이 실제 채택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DCS는 이 센서가 내년에 상용화될 것이라고 전했지만 애플이 향후 아이폰에 2억화소 카메라를 적용하더라도 실제 제품을 통해 보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적용 시점도 아직은 불투명하다. 아이폰18 프로 맥스뿐 아니라 내년 출시가 예상되는 20주년 기념 아이폰에도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첫 적용 모델은 프로 맥스 계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 프로 모델은 크기가 더 작아 2억화소 카메라와 관련 부품을 내부에 넣을 공간이 충분한지 여부가 변수로 꼽힌다. 반면 일반형 아이폰이나 아이폰 에어에 2억화소 카메라가 가까운 시일 내에 장착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만약 보급형 제품군에도 이 같은 고화소 카메라가 장착된다면 프로 시리즈 카메라 해상도를 어디 수준으로 끌어올려

    2. 2

      에너지 가격 폭등…日 경제에 최대 15조엔 악영향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 경제에 최대 15조엔의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추산이 나왔다. 원유 가격이 10% 오르면 소비자물가는 0.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수입 자원 가격 상승이 일본 경제에 9조~15조엔의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추산을 전날 발표했다. 자원 가격이 전년 대비 50% 상승하면 일본 경제의 비용은 9조엔, 국내총생산(GDP) 대비 1.4% 정도 증가한다는 계산이다. 자원 가격이 80% 오르면 비용은 15조엔, GDP 대비 2.3%가량 늘어난다는 추산이다.내각부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도 추산했다. 국제 원유 가격이 10% 상승하면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최대 0.3%포인트 정도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에 대해서는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으나, 중동 정세 영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일본에선 당장 4월부터 가정용 전기요금이 평균 사용량 기준으로 전달 대비 400엔 안팎 오른다. 일본 정부가 겨울철 난방 수요에 대응해 올해 1∼3월 지급한 보조금이 사라진 데 따른 것이다. 6월 이후에는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른 연료 가격 급등도 전기요금에 반영된다.니혼게이자이는 “현재 연료 시장 가격은 2월 말과 비교해 원유가 약 2배, 액화천연가스(LNG)가 약 1.8배, 석탄이 약 1.2배”라며 냉방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는 가계 부담이 대폭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도쿄=김일규 특파원 black0419@hankyung.com

    3. 3

      미사일만 오간 게 아니었다…이란·미국·이스라엘 '밈 전쟁'

      중동 전장 밖에서는 또 다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 대중문화 코드를 앞세운 여론전을 벌이면서 온라인 공간으로 전선이 확장되고 있다. 총과 미사일 대신 조롱과 패러디, 익숙한 문화 코드를 무기로 삼은 '디지털 선전전'이다.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온라인에서 서로를 비꼬고 조롱하는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고 전했다.이란은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조롱하는 데 힘을 쓰고 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변인인 에브라힘 졸파가리는 최근 영상 메시지에서 "트럼프, 당신 해고야!"라는 표현을 썼다.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TV 프로그램 '어프렌티스'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해 널리 알려진 문구를 그대로 끌어다 쓴 것이다.졸파가리는 "이 문장을 잘 알 것"이라고 비꼰 뒤,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는 문구로 발언을 끝맺었다.미국과의 협상 상대로 거론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도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협상 언급을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트럼프 특유의 언론 공격 화법을 되돌려 쓴 셈이다.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겨냥한 조롱도 나왔다. 이란 측은 라이트 장관이 미국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호위했다고 발언하자 "아마도 플레이스테이션에서나 그랬을 것"이라고 비꼬았다.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넷플릭스 영화 '워 머신'의 대사를 인용해 미군의 오만을 꼬집었다. 주남아프리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