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증자공시 > 삼신/부산투금/광주투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 경기 침제,건축 규제 등으로 인해 지난해 서울시내 토지거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89년 이후 계속 감소해 온 토지거래 허가 및 신고 건수는
    시행년도인 지난 85년 이래 가장 적어 부동산투기 억제책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시에 따르면 부동산 검인계약서 발급 현황으로 파악된 지난해
    토지거래는 16만1천9백95건으로 지난 90년의 17만7천8백45건에 비해
    8.9%, 89년의 19만6천4백13건에 비해 17.5%가 감소했다.
    이중 녹지지역 1백평 이상으로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은 것은 전체
    거래의 0 1%인 1백63건이며 주거지역 1백평 이상, 공업지역 1천평 이상
    등으로 신고제 적용을 받은 것은 전체의 1.5%인 2천4백98건으로 허가 및
    신고 건수는 모두 2천6백61건이었다.

    ADVERTISEMENT

    1. 1

      누가 '진짜 사장'인가…내주 사용자성 첫 판단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가 시행된 지 열흘 만에 12곳의 사업장에서 원청 기업이 하청 노조의 사용자인지를 두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했다. 첫 법적 판단은 이르면 오는 23일 나온다. 노동위원회...

    2. 2

      한국서만 판다…발렌타인 글렌버기 16년 2탄 출시

      발렌타인이 한국 전용 한정판 위스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를 지난 20일 출시했다. 2024년 한국에서 단독 출시돼 빠르게 완판된 ‘스몰배치 16년&rsqu...

    3. 3

      이란 외무장관, 교도통신에 "日선박 호르무즈 통과 협의 개시" 밝혀

      아바스 아가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관련한 협의를 개시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21일 교도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전화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해협을 닫지 않았고 해협은 열려있다"며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