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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금성계열 합병추진기업 4개사 모두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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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금그룹계열사 합병기업 투신사들이 럭키금성그룹계열사의 합병
    추진과 관련,매수청구권 행사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합병대상기업인 금성사 금성부품 럭키금성상사 반도스포츠등 4개사
    5개종목(금성사우선주 포함)모두가 25일 하한가로 급락했다.
    한투 대투 국투등 3대 투신사들은 이날 피흡수합병회사인 금성부품과
    반도스포츠의 최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점을 중시,수익자 재산에 미치는
    영향조사에 착수했다.
    특히 투신사들은 럭키금성그룹이 합병비율을 단순히 시중평균가격만을
    기준으로하여 결정한데 대해 타당성 여부를 집중조사하고 있다.
    투신사들은 이같은 타당성 조사결과 합병조건이 불합리하다고 판단되면
    우선 합병비율의 조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합병비율의 조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매수청구권을
    행사,합병계획을 무산시킨다는 복안도 갖고있다.
    3대 투신사가 신탁및 고유재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는 금성사
    8백29만주(지분율 15.1%) 럭키금성상사 3백19만주(21.0%) 금성부품
    17만4천주(3.3%)이며 반도스포츠는 3천여주에 불과하다.
    한편 4개 합병대상기업의 5개종목 주가는 합병추진사실이 밝혀지면서
    일제히 하한가로 곤두박질해 투자자들이 합병을 악재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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