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용 반도체 레이저 개발...일본 산요전기 입력1992.01.22 00:00 수정1992.01.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산요전기는 파장이 8백 8백70나노미터,출력이 1백50메가와트인반도체레이저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레이저는 이미지프로세싱장비와 광학디스크메모리의 프로세싱속도를높여 위성통신등에 사용될 수 있다고 이회사는 말했다. 산요전기는 이 레이저의 시제품을 올1.4분기중에 선보인후 올중반부터양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더블호재 "종목 장세 전망…반도체 소부장·바이오주 관심"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⑧] "시장 수익률을 두 배 앞질러 보겠습니다. 목표는 항상 1등입니다."KB증권 '더블호재'팀은 14일 '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 목표 수익률을 묻는 말에 이같이... 2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핵심 인사들에게 최대 1000만달러(약 149억81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테러 정보 신고·... 3 김총리 "트럼프와 20분 대화…'피스메이커' 언급에 만족" 김민석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20여분간의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대화의 상당 부분은 북한 문제였다고 전했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