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UR최종협상안 수정안 4주내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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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유럽공동체)는 지난해말 아르투르 둔켈 GATT(관세무역일반협정)사무
총장이 제출한 우루과이라운드(UR)최종협상안에 대한 수정안을 4주내로
제출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EC의 최고무역대표인 프랑스 안드리에센 대외관계집행위원겸 부위원장은
이날 칼라 힐스 미무역대표와 회담을 갖고 둔켈안의 농산물관련 대목은
EC가 받아들일수 없는것이라고 재차 강조하고 UR협상에 참여하고있는
EC측관계자들이 상세한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드리에센위원은 이에앞서 제임스 베이커미국무장관과도 회담을 갖고
둔켈안은 EC가 받아들일수 있도록 수정되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었다.
EC의 수정안이 언제 GATT에 제출되고 어떤 내용을 담게될지
공식확인되지는 않았으나 EC관계자들은 UR협상타결 목표시한인 4월중순까지
정치적협상이 가능하도록 4주내로 제출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C는 EC공동농업정책(CAP)개혁의 하나로 채택한 소득보상조치를
삭감대상보조금에 포함시키는것과 국내보조금및 수출보조금의 삭감범위와
관련,둔켈안을 수용할수 없다고 반발해왔다.
이와 함께 시장접근및 서비스무역관련부분에 대해서도 둔켈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
총장이 제출한 우루과이라운드(UR)최종협상안에 대한 수정안을 4주내로
제출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EC의 최고무역대표인 프랑스 안드리에센 대외관계집행위원겸 부위원장은
이날 칼라 힐스 미무역대표와 회담을 갖고 둔켈안의 농산물관련 대목은
EC가 받아들일수 없는것이라고 재차 강조하고 UR협상에 참여하고있는
EC측관계자들이 상세한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드리에센위원은 이에앞서 제임스 베이커미국무장관과도 회담을 갖고
둔켈안은 EC가 받아들일수 있도록 수정되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었다.
EC의 수정안이 언제 GATT에 제출되고 어떤 내용을 담게될지
공식확인되지는 않았으나 EC관계자들은 UR협상타결 목표시한인 4월중순까지
정치적협상이 가능하도록 4주내로 제출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C는 EC공동농업정책(CAP)개혁의 하나로 채택한 소득보상조치를
삭감대상보조금에 포함시키는것과 국내보조금및 수출보조금의 삭감범위와
관련,둔켈안을 수용할수 없다고 반발해왔다.
이와 함께 시장접근및 서비스무역관련부분에 대해서도 둔켈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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