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인 정신대 피해자 조사실시계획없다"...일본관방장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토 고이치 일본관방장관은 20일 마야자와 기이치총리의 사과발언에도
    불구, 2차 세계대전기간중 일본군에 종군 위안부로 끌려간 한국인 정신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가능성을 배제했다.
    가토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또 일본정부는 한국인 정신대는 물론
    중국여성들이 위안부로 끌려갔다는 관련보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가토장관은 일본과 한국간의 배상문제는 양국간에 전면적인 국교정상화가
    이뤄진 지난 1965년 당시 양국간 협정에 따라 이미 해결됐다고 밝히면서
    일본정부는 이문제가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신한·우리은행 등 입주한 두바이 금융지구도 타격

      한국 금융업체가 입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국제금융지구(DIFC)가 13일 이란의 공격 시도에 건물 일부가 훼손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두바이 정부 공보국은 이날 “(발사체를)성공적으로 요격했지만...

    2. 2

      [포토] 韓 금융사 밀집한 두바이 도심 피격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금융회사들이 입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국제금융지구(DIFC)가 이란 측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바이 정부 공보국은 13일 “요격 뒤 발생한 파편이 두바...

    3. 3

      윤상현 "日총리 독도망언에 정부 늑장 대응…국제분쟁화 막아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거듭 주장한 것에 대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5선·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은 "정부가 늑장 대응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감정이 아니라 전략적 대응으로 일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