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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당 발기인대회 스케치...3시간 동안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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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오후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 한국노동당(가칭) 창당발기인대회
    에는 각 지역 노동운동단체 인사를 주축으로 노동자 3천여명이 참석,
    노래공연등을 겻들여 약 3시간여에 걸쳐 축제분위기속에서 진행.
    이날 대회에는 특히 각 지역 노동단체들이 구호제창과 함께
    깃발입장식을 통해 사상 처음으로 결성되는 노동자정당의 출범을
    자축했는데 대회장에는 <노동자의 정 치세력화로 천만노동자의 권익을
    쟁취하자>는등의 대형현수막들이 걸려 분위기를 북 돋우는 모습.
    노동당은 이날 구성한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에 최근 구속된
    주대환씨를 추대하 고 경찰의 간부연행사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하는등 <창당방해>를 집중 성토.
    이날 대회는 또 현대자동차 노사분규사태에 대한 특별결의문을 채택,
    "현대자동 차회사측은 성과금분배 해고자복직등 노동자의 요구를 즉각
    수락하고 현정권은 대규 모 경찰투입계획을 포기하라"고 촉구.
    이날 대회에는 전국연합의 권종대공동위원장등 재야노동단체 대표들을
    비롯, 민 중당의 이우재상임대표 장기표정책위원장등이 참석했으나
    민주당의 김대중 이기택대 표와 이부영최고위원등은 초청을 받고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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