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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경 1.8m짜리 광학 망원경 내년에 설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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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경 1.8m짜리 광학망원경이 내년에 설치돼 천문학분야기초연구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설 천문대는 경북 영천군과 청송군 경계인
    보현산에 직경 1.8m급 광학망원경을 설치키로 하고 현재 토지매입및 도로
    건물공사등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활용중인 광학망원경으로 가장큰 것은 직경1m짜리로 서울대에
    설치되어 있고 소백산천문대 연세대 경희대등에 직경 60 짜리가 있다.
    이들 망원경은 직경이 작아 별의 밝기가 10등급 또는 11등급정도되는
    것밖에 관측할수 없으나 직경 1.8m짜리가 들어오면 이들보다 10만배나 더
    어두운 광도 16등급짜리의 별도 관측할수있다.
    천문대 관계자는 이제까지 국내천문학계는 망원경의 크기가 작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수 있는 연구를 못했으나 직경 1.8m짜리 망원경을 쓰면
    국제수준의 공통연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보현산에 설치될 광학망원경은 프랑스에서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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