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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주택자금 작년과 비슷...주택구입/전세자금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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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올해 주택자금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설정하고 건설자금은
    축소하되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의 공급은 확대키로 했다.
    16일 재무부가 발표한 "92년도 주택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 주택자금
    공급규모는 지난해의 공급실적 6조2천5백90억원보다 0.7%(4백43억원)가
    감소한 6조2천1백47억원으로 확정했다.
    자금용도별로는 주택건설자금이 지난해 공급실적 3조7천9백98억원보다
    4.5%(1천7백1억원)줄어든 3조6천2백97억원,주택구입 및 전세자금이
    2조4천5백92억원에서 5.1%(1천2백58억원) 증가한 2조5천8백50억원이다.
    이중 전세자금은 4천5백억원으로 지난해의 3천7백15억원보다 21.1%
    증가했다.
    또 자금공급원별로는 재정부문이 3조3천7백4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8%
    감소했으며 금융부문은 2조8천4백억원으로 2.0% 증가했다.
    이를 다시 세분하면 재정부문은 6천7백47억원으로 30.4% 감소했으며
    국민주택기금은 2조7천억원으로 7.9% 늘었다.
    또 금융부문은 주택은행이 지난해 공급실적보다 3.2% 증가한
    2조원,국민은행이1.4% 늘어난 5천억원,농협이 1.7% 감소한
    3백50억원,시중은행이 지난해와 같은 50억원,보험사가 4.1% 감소한 3천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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