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침범 중국선원 계속 억류조치 입력1992.01.14 00:00 수정1992.01.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중국정부당국의 공식적인 사과와 국내영해법에 따른 벌금납부를하지 않을 경우 구속된 중국선원들의 신병을 계속 억류키로 방침을 세운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14일 오후 심대평총리행정조정실장 주재로 외무 내무 법무국방차관및수산청장 해양경찰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대책회의를열고 중국어선들의 영해침범은 명백한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이같은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빅쇼트 주인공 “미·이란 전쟁 무시하라…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이란 전쟁과 관련해 투자자들은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 2 '親이란' 헤즈볼라 보복선언에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에 가세했다. 이스라엘도 곧장 대응 공격에 나서며 중동 전역으로 전선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3 "아마존의 UAE 데이터센터,공격받아 서비스중단"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중동내 미국동맹국에 미사일과 드론 공세를 벌이는 가운데 아마존의 데이터센터가 공격을 받아 서비스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세계적인 기술 및 인공지능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