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인터내쇼날 법정관리신청 입력1992.01.10 00:00 수정1992.01.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8일 부도처리된 신한인터내쇼날이 10일 서울민사지법에 법정관리를신청했다. 신한인터내쇼날은 이날 자금압박증가와 금융비용증대로 관할법원에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증권거래소를 통해 공시했다. 이에따라 증권거래소는 이회사의 관리종목편입사유에 법정관리신청을추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포 칸타빌 에디션, 김포 걸포북변역세권…비규제 프리미엄 중견건설사 대원이 경기 김포시에서 ‘김포 칸타빌 에디션’을 분양 중이다. 김포는 대출·청약·세금 등 강화된 부동산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비규제 프리미엄&rs... 2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용산에 호텔 수준 시니어 레지던스 서울 용산구에서 상반기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인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예비 계약자를 위한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용산구 한... 3 MC딩동, 엑셀 방송 BJ 폭행 후 "트라우마 있었다" 방송인 MC딩동(본명 허용운)이 '엑셀 방송'이라 불리는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의 욕설에 폭행으로 맞선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MC딩동은 최근 진행된 엑셀 방송에 진행자로 참여했으나 그를 향해 한 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