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면 톱 > 대체냉매 냉장고 나온다 ,오존층파괴지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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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C(염화불화탄소)대체냉매를 이용한 냉장고가 오는 9월 선보인다.
9일 생산기술연구원 윤재호박사팀은 오존층에 미치는 영향이 CFC보다 훨씬
약한 HCFC(수소염화불화탄소)를 냉매로 쓰는 냉장고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여 늦어도 오는 9월까지는 시작품을 낼수 있다고 밝혔다.
개발팀은 응축기 증발기 모세관등 HCFC를 이용하는 냉장고부품을
설계,이를 발주중으로 2월까지 납품받으면 시스템을 구성하고 성능시험을
끝낸뒤 시작품제작에 나서게 된다.
시작품이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양산을 위한 표준모델을 설계,삼성전자
금성사 대우전자 유원산업 국제모터스등 개발에 참여한 기업에 제공하게
된다.
이에따라 내년에는 HCFC냉장고가 상품화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냉장고는 CFC12 대신 HCFC22와 HCFC142b를 혼합한 냉매및 HCFC13B1과
HCFC152a를 섞은 냉매를 쓰게된다.
윤박사는 CFC를 HCFC 혼합냉매로 대체하면 오존파괴지수(ODP)가
몬트리올의정서의 규제치보다 낮아 HCFC냉장고를 수출할수 있다고 밝혔다.
개발팀은 지난해 9월부터 민간기업출자금및 정부지원금 3억2천만원으로
HCFC냉장고의 연구개발에 나서고 있다.
<노삼석기자>
9일 생산기술연구원 윤재호박사팀은 오존층에 미치는 영향이 CFC보다 훨씬
약한 HCFC(수소염화불화탄소)를 냉매로 쓰는 냉장고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여 늦어도 오는 9월까지는 시작품을 낼수 있다고 밝혔다.
개발팀은 응축기 증발기 모세관등 HCFC를 이용하는 냉장고부품을
설계,이를 발주중으로 2월까지 납품받으면 시스템을 구성하고 성능시험을
끝낸뒤 시작품제작에 나서게 된다.
시작품이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양산을 위한 표준모델을 설계,삼성전자
금성사 대우전자 유원산업 국제모터스등 개발에 참여한 기업에 제공하게
된다.
이에따라 내년에는 HCFC냉장고가 상품화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냉장고는 CFC12 대신 HCFC22와 HCFC142b를 혼합한 냉매및 HCFC13B1과
HCFC152a를 섞은 냉매를 쓰게된다.
윤박사는 CFC를 HCFC 혼합냉매로 대체하면 오존파괴지수(ODP)가
몬트리올의정서의 규제치보다 낮아 HCFC냉장고를 수출할수 있다고 밝혔다.
개발팀은 지난해 9월부터 민간기업출자금및 정부지원금 3억2천만원으로
HCFC냉장고의 연구개발에 나서고 있다.
<노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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