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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흐름 개선회의 주재...7일, 이용만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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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과소비 비난여론에 밀려 계속 줄어들던 수입승용차의 판매가 넉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입승용차의 판매는 사회 과소비 비난여론이
    거세지기 시작한 지난해 9월 이후 크게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해 11월에는
    월간 판매대수가 86 대까지 떨어졌으나 지난달의 판매대수는 1백10대로
    높아져 수입 승용차의 월간 판매 대수가 다시 1백대선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에 판매대수가 8대까지 떨어졌던 벤츠승용차의 경우
    지난달에는 1억 2천2백만원짜리 5대와 1억5천4백만원짜리 2대 등
    판매가격이 1억원을 넘는 고급차 8 대를 포함해 모두 15대가 판매됐다.
    지난 11월에 40대가 팔렸던 포드사의 세이블 승용차도 지난달에는
    57대가 나갔 으며 스웨덴의 볼보승용차 역시 판매대수가 지난 11월의
    13대에서 지난달에는 19대 로 올라갔다.
    또 지난해 11월에 2대가 나갔던 아우디승용차도 지난달에는 5대가
    팔렸으며 BMW 와 피아트승용차도 각각 8대와 4대가 판매됐다.
    한편 지난해의 연간 수입승용차 판매대수는 총 1천7백76대에 달해 지난
    90년의 2천4백36대보다 27%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별로는 포드사의 세이블승용차가 8백40대 판매돼 여전히 수입차
    판매대수 1 위를 기록했으며 볼보승용차는 두번째로 많은 2백51대가
    팔렸다.
    또 벤츠승용차가 2백대 판매됐으며 BMW승용차는 1백2대, 푸조승용차는
    96대, 피 아트승용차는 83대가 각각 팔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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