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소형주 신용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3주간 중소형주가가 초강세를 타면서 관련주식에 대한 신용융자도
    급격히 늘고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15일현재 신용융자잔고가 융자한도를 초과한
    9개종목이 모두 자본금 1백억원미만인 중소형사 주식인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 15일현재 코리아써키트 1우선주의 신용잔고가 융자한도를
    16.2%나 초과한 1백16.2%에 이르고있으며 근화제약 1우선주(1백15.8%)
    로케트전기 1우선주(1백13.2%)고려시멘트 1우선주(1백12.7%)도 1백10%를
    넘어섰다.
    또 남양유업1우선주 북두 한국전장 새한전자 인성기연도 신용잔고가
    융자한도를 초과하는등 중소형주가강세로 일부 중소형사주식에 신용이
    집중되고있어 신용축소에 따른 이들 주식에 대한 매물부담이 우려되고있다.

    ADVERTISEMENT

    1. 1

      "원전주 된 현대건설, 유례없이 강하다…목표가 상향"-KB

      KB증권은 23일 현대건설에 대해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단순 건설사를 넘어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중이라면서 연초 빠른 주가에도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짚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2. 2

      함양 산불 사흘째…일출 후 헬기 51대 투입해 주불 진화 돌입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현장 지형이 급경사로 이뤄진 데다, 강풍까지 불고 있어 진화에 난항을 겪는 중이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함양 산불의 진화율은 32...

    3. 3

      전한길 콘서트, 태진아·이재용 이어 정찬희도 "손절"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던 인물들이 줄줄이 "손절" 의사를 밝히며 파장이 일고 있다.소프라노 정찬희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공연에 출연을 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