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일간 VAN사업 허용...체신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15일부터 한.일간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을 허용키로 했다.
    14일 체신부는 민간사업자의 사업영역을 넓혀주기위해 한.미간에이어
    한.일간 VAN사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현재 체신부에 등록한 민간VAN사업자는 26개업체로 이중
    삼성데이타시스템등 일부업체가 일본과의 국제VAN사업을 추진중인것으로
    알려졌다.
    STM과 아시아나항공등 2개업체는 체신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8일부터
    미국과 VAN사업을 하고있다.
    국내VAN사업자는 정부의 승인을거쳐 일본의 사업자와 국제VAN서비스제공을
    위한 협정 또는 계약을 체결한뒤 공중통신사업자로부터 국제회선을
    임차하면 정보처리 정보검색 전자사서함 전자서류교환등 한.일간
    부가가치통신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된다.

    ADVERTISEMENT

    1. 1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세 명이 카페 가도 음료는 한 잔만 시킨다"고 일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카페 입장은 생각 하지 않느냐"며 민폐라고 지적하고 나섰다.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

    2. 2

      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항소했다.특검팀은 25일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사실오인,...

    3. 3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에 항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