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수출채산성 갈수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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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입주업체의 수출채산성이 인건비의 상승과 원부자재의
가격인상등으로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구미상의가 단지내 전자 섬유등 85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상품의 채산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3.9%가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호전되고 있다"고 응답한 업체는 10.5%에 불과했다.
또 수출채산성 악화의 원인으로는 63%가 인건비상승을 들었고 26.1%는
원부자재가격의 인상을,8.7%는 품질경쟁력의 저하를 들고있어 인건비
상승이 가장 큰원인으로 지적됐다.
한편 이에대한 대책으로 46.8%가 "공정자동화"를,38.3%가 "생산성
향상"을,6.4%는 "수출단가"의 인상을,나머지는 "내수전환"을 계획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 구미지역의 자동화시설 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가격인상등으로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구미상의가 단지내 전자 섬유등 85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상품의 채산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3.9%가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호전되고 있다"고 응답한 업체는 10.5%에 불과했다.
또 수출채산성 악화의 원인으로는 63%가 인건비상승을 들었고 26.1%는
원부자재가격의 인상을,8.7%는 품질경쟁력의 저하를 들고있어 인건비
상승이 가장 큰원인으로 지적됐다.
한편 이에대한 대책으로 46.8%가 "공정자동화"를,38.3%가 "생산성
향상"을,6.4%는 "수출단가"의 인상을,나머지는 "내수전환"을 계획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 구미지역의 자동화시설 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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