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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업계 인력난 갈수록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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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업계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 수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인력정보센터 3개월 운영결과 ***
    지난 6월이후 10월까지 3개월간 섬유정보센터를 운영한 결과
    3백2개업체의 3천7백6병의 구인요청을 했으나 실제 취업자수는
    1백10명에 그치는등 절대원인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률도 3백44명이 구직신청을 내 1백10명만이 취업, 32%의
    조조한 실적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봉제부문에서 1천3백55명을 요청해 가장 많았느나 실제
    취업자는 18명에 불과했으며 편집부문에서는 1백72명요청중 단 한건도
    취업이 성사되지 않았다. 업스트림쪽인 직물, 원사등에서도 실적이
    부진, 전반적인 인력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섬산연및 관련단체들은 이같은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와
    교육기관의 산학협동교육을 실시, 장기근속자에 대한 아파트분양등
    우대책및 장기적인 수급계획마련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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