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영화금속, 마천공단 이전 생산시설 확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금속(대표 최인영)은 최근 경남마천주물공단으로 공장을 이전하고
    생산시설을 월7백t에서 2천t으로 확장했다.
    자동차부품 관이음쇄 산업용부품등을 생산하는 이회사는 1백20억원을 들여
    대지7천5백평 연건평 4천평규모의 공장을 새로 지었다.
    이공장에는 스위스의 조지피셔사로부터 자동조형기 4개와 일본에서 시간당
    10t을 처리할수있는 고저주파유도로등을 수입,생산시설을 크게 늘렸다.
    이로써 영화금속은 생산주종품인 가단주철제 구상흑연주철제의 관이음쇄와
    자동차부품을 비롯 전기용금구류등을 종전 생산능력보다 3배나 늘어난
    월산2천t을 생산하게됐다.

    ADVERTISEMENT

    1. 1
    2. 2

      주한미군 숫자 부풀린 트럼프…"파병 결단해야" 압박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한국 등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특히 미군이 수만 명 단위로 주둔 중인 한국과 일본 등을 지목해 파병 결단을 강하게 압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일본에 4만5000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한국에도 4만5000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 독일에도 4만5000명에서 5만 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다만 각국의 미군 주둔 규모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사실과 다르다. 주일미군은 5만 명, 주한미군은 2만8500명, 주독미군은 3만5000명이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수치를 사실과 다르게 부풀리며 압박 공세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 모든 나라들을 방어하고 있다"며 "그런데 우리가 '기뢰 제거함이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우리는 관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고 했다. 그는 또 "그들은 우리에게 감사할 뿐 아니라, 우리를 도와야 한다"며 "놀라운 것은 그들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몇몇 나라가 있는데, 곧 이름이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을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케네디센터 이사회와의 오찬을 앞두고도 기자들에게 "우리는 원유 수입의 1% 미만을 이 해협(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들여오지만, 어떤 국가들은 훨씬 더 많은 양을 조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95%, 중국은 90%를 (호르무즈

    3. 3

      GS25, 먹방 유튜버 쯔양과 공동 개발한 '대식가 시리즈'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독자 약 1300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과 협업해 '쯔양 대식가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대식가 시리즈는 유튜버 쯔양의 콘텐츠 정체성인 '대용량 먹방'을 콘셉트로 기획한 차별화 먹거리 라인업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즐기는 쯔양의 특성을 살려 디저트와 간식, 간편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대용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단순한 IP 사용을 넘어선 맛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GS25 전문 MD와 식품 연구원, 쯔양이 초기 상품 기획 단계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에 대한 최종 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협업했다.첫 상품으로 오는 18일 △BIG 꿀호떡을 출시한다. 시중 호떡 대비 지름을 약 30% 이상 키우고 꿀 함량을 40%까지 높였다.19일에는 길이 약 15cm의 롱 사이즈 모나카 △빠삭초코롱모나카를 선보인다. 같은 날 600g 대용량으로 매콤달콤 소스와 마늘간장 소스를 반반으로 구성한 △곱빼기 닭강정도 출시한다. 쯔양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고소한 식감의 땅콩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4월에는 250g 대용량 소시지에 치즈를 더한 △대왕치즈통통소시지 2종과 △기내식 라면도 출시한다. 기내식 라면은 쯔양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기내식 라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다.GS25는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상품 개발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크리에이터의 고유한 콘텐츠와 상품을 연계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이렇게 선보인 상품들은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층을 공략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GS25가 앞서 젼언니, 떡볶퀸, 정서불안 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