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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긴축정책 조정 내년 종료 공식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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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정부는 긴축을 통한 치리정돈의 주요목표를 달성함에따라
    긴축정책을 조정하고있으며 내년에 열릴 전인대(국회)에서 치리정돈의
    종료를 공식 선포할 것이라고 중국의 화교용통신 중국신문이 보도했다.
    이통신은 홍콩의 중국계관영 월간지 자형11월호에 실린 논평을
    인용,북경고위층들이 3년전후로 예상했던 치리정돈기간이 연말로
    다가오는데다 당초의 기본목표도 달성하고 있는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하고 치리정돈시책은 이미 끝났다고 분석했다.
    내년의 경제환경과 관련,이잡지는 대중형 기업이 투자를 늘리고
    통화긴축정책이 완화될 것으로 보아 적정수준의 경제성장을 이룰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과거 수차례의 경험에 비추어 높은 경제성장만을
    추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국무원대변인 원목은 최근 대만 공상시보 장병봉사장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실시해온 치리정돈의 기본목표는 이미 달성했다고 밝힌것으로
    홍콩의 중국계신문 대공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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