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특허합동회의 5일부터 워싱턴서 입력1991.11.01 00:00 수정1991.11.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특허비밀보호협정 체결협상을 위한 제2차 양국간 합동회의가 오는5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1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심기문외무부 미주국장을 수석대표로한대표단이,미국측에서는 조세프 살룸 국무부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한대표단이 각각 참석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호르무즈 호위 연합, 참여 여부 기억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개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한 가운데 "우리는 (참여 여부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 2 검색포털 벗어난 네이버…AI 이어 외식·부동산까지 '벌크업' 네이버가 지난 한 해 동안 '벌크업'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포함한 시설투자에만 1조원 이상을 쏟아부었는데 1년 전보다 2배 이... 3 농장 식당 고치다 추락해 사망…'회사 대표' 알고 보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경기 의왕 소재 한 농장에서 일하던 A씨(72·남)는 지난해 7월4일 사망했다. 같은해 6월16일 농장에서 난 식재료를 활용하는 식당의 천장을 수리하다 떨어져 뇌출혈로 병원에 옮겨진 뒤 수술을 받았지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