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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 예방치과용품시장 진출...미국업체와 독점수입계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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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용 의료기기전문생산업체인 신흥(대표 이동규)이 예방치과
    용품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최근 치솔제조회사인 미국의 락토나사와 독점 수입계약을
    맺고 이들 제품에 대한 판매에 들어갔다.
    신흥은 우선 락토나제품을 독점 공급하면서 국내시장파악에 나선뒤
    수년내에 직접 생산,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예방치과용품이란 이른바 오럴 캐어(Oral Care)에 관련되는 치약
    칫솔등 관련 제품으로 미국시장의 경우 치과기자재의 3분의1 정도가
    오럴 캐어제품이라는 것이다.
    신흥은 국내에서도 치료복지욕구가 커지는데 힘입어 오럴캐어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 이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흥은 유니트체어등 치과기자재 전문생산업체로 연간 3백억원규모로
    추정되는 국내시장의 61%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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