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발생 및 피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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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에서 화재발생과 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도내에서는 모두 1천6백5건의
크고 작 은 화재가 발생, 사망 52명과 부상 1백39명등 1백91명의 인명과
62억1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천2백18건의 화재가 발생, 인명피해
1백56명(사망 33명. 부상 1백23명), 재산피해 37억5천2백만원을 냈던 것에
비해 건수는 31.8%, 인명피해 는 22.4%, 재산피해는 65.5%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화재가 점차 대형화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원인를 보면 누전등 전기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40.6%인
6백51건으로 가장 많았고 방화 1백45건(9%), 담배불 인화 1백27건(7.9%),
불장난 1백건(6.2%), 난로등 난방기구 취급부주의 79건, 기타 5백3건 등
순으로 집계됐다.
화재발생장소는 주택이 전체의 25%인 4백2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
3백23건(20. 1%),차량 2백7건(12.9), 점포 83건(5.2%), 음식점 67건, 기타
5백23건 순이었다.
늘어났다.
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도내에서는 모두 1천6백5건의
크고 작 은 화재가 발생, 사망 52명과 부상 1백39명등 1백91명의 인명과
62억1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천2백18건의 화재가 발생, 인명피해
1백56명(사망 33명. 부상 1백23명), 재산피해 37억5천2백만원을 냈던 것에
비해 건수는 31.8%, 인명피해 는 22.4%, 재산피해는 65.5%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화재가 점차 대형화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원인를 보면 누전등 전기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40.6%인
6백51건으로 가장 많았고 방화 1백45건(9%), 담배불 인화 1백27건(7.9%),
불장난 1백건(6.2%), 난로등 난방기구 취급부주의 79건, 기타 5백3건 등
순으로 집계됐다.
화재발생장소는 주택이 전체의 25%인 4백2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
3백23건(20. 1%),차량 2백7건(12.9), 점포 83건(5.2%), 음식점 67건, 기타
5백23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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