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전업체, 음향기기 설비투자 대폭 삭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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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마쓰시타 히타치등 세계적인 일본가전업체들이 음향기기에 대한
수요부진때문에 설비투자를 대폭 삭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는 92회계연도(92년4월 93년3월)중 설비투자를 올해의 4천5백억엔
보다 20-30% 삭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소니의 지난해 설비투자는 4천1백억엔으로 89년보다 28%나 증가했었다.
소니는 그러나 반도체부문등 첨단산업투자는 줄이지않을 예정이다.
마쓰시타도 올해 설비투자를 삭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일본가전업체들이 이같이 설비투자를 줄이고 있는것은 일본경제가
후퇴국면으로 진입할 신호를 보이고 있고 가전업체이익도 크게 줄어들고
있기때문이다.
소니의 올2.4분기중 세전이익은 5백62억엔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나
줄어들었다.
수요부진때문에 설비투자를 대폭 삭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는 92회계연도(92년4월 93년3월)중 설비투자를 올해의 4천5백억엔
보다 20-30% 삭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소니의 지난해 설비투자는 4천1백억엔으로 89년보다 28%나 증가했었다.
소니는 그러나 반도체부문등 첨단산업투자는 줄이지않을 예정이다.
마쓰시타도 올해 설비투자를 삭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일본가전업체들이 이같이 설비투자를 줄이고 있는것은 일본경제가
후퇴국면으로 진입할 신호를 보이고 있고 가전업체이익도 크게 줄어들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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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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