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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등 92년부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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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총회는 16일 안전보장 이사회의 새 비상임이사국으로 일본,
    헝가리,베네수엘라,모로코,카보 베르데등 5개국을 선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유엔대변인이 15일 밝혔다.
    일본등 이들 5개국들은 15개국 안보리 회원국 충원을 위한 각
    해당지역의 단일 후보국이며 총회의 선출을 거칠 경우 내년 1월부터
    2년동안 유엔 안보리 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 국가들은 올해로 안보리 이사국 2년 임기를 끝내는
    쿠바,루마니아,코트디 부아르,자이르,예멘등 5개국을 대신해 안보리
    신임이사국이 되며 92년말 임기가 만료되는 나머지 5개 비상임 이사국은
    오스트리아,벨기에,에콰도르,인도,짐바브웨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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