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자들, 1-3개 소수종목에 집중투자...동남증권분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주식투자자들은 1-3개의 소수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6개월의 기간에 걸친 단기투자성향이 높고 투자성과에 불만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동남증권이 전국3백명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일반투자자들의 투자행태분석"에 따르면 전체응답자중 "1 3개종목에
집중투자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57%에 달한 반면 "4 7개종목에 약간
분산투자하고 있다"가 9%,"7개종목이상에 많이 분산투자하고 있다"가 34%로
각각 나타나 집중투자경향이 강한것으로 분석됐다.
뿐만아니라 여자보다는 남자가,40대이상보다는 20-30대가,주식투자경험이
짧을수록 집중투자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기간을 보면 1년이상의 장기투자와 6개월-1년의 중기투자가 각각
14%와 25%에 그친반면 1-6개월의 단기투자와 1개월이내의 초단기투자가
47%와 14%에 달해 단기투자성향이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투자성과가 좋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전체의 43%에 그친반면 "나쁘다"고
대답한 사람은 57%에 달했다.
전체응답자중 "스스로 투자를 판단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74%에 이르렀다.
우리나라투자자들은 투자판단기준으로 기업실적(30%)을 첫번째로
꼽고있으며 두번째는 정부의 통화정책(27%),세번째는
기관투자가동향(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투자자들이 첫번째로 선호하는 투자격언은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로 전체의 48%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나무보다 숲을 보자"(14%),"휴식도
투자"(1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6개월의 기간에 걸친 단기투자성향이 높고 투자성과에 불만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동남증권이 전국3백명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일반투자자들의 투자행태분석"에 따르면 전체응답자중 "1 3개종목에
집중투자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57%에 달한 반면 "4 7개종목에 약간
분산투자하고 있다"가 9%,"7개종목이상에 많이 분산투자하고 있다"가 34%로
각각 나타나 집중투자경향이 강한것으로 분석됐다.
뿐만아니라 여자보다는 남자가,40대이상보다는 20-30대가,주식투자경험이
짧을수록 집중투자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기간을 보면 1년이상의 장기투자와 6개월-1년의 중기투자가 각각
14%와 25%에 그친반면 1-6개월의 단기투자와 1개월이내의 초단기투자가
47%와 14%에 달해 단기투자성향이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투자성과가 좋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전체의 43%에 그친반면 "나쁘다"고
대답한 사람은 57%에 달했다.
전체응답자중 "스스로 투자를 판단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74%에 이르렀다.
우리나라투자자들은 투자판단기준으로 기업실적(30%)을 첫번째로
꼽고있으며 두번째는 정부의 통화정책(27%),세번째는
기관투자가동향(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투자자들이 첫번째로 선호하는 투자격언은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로 전체의 48%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나무보다 숲을 보자"(14%),"휴식도
투자"(1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