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대청봉에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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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10시부터 단풍이 한창인 국립공원 설악산에 첫눈이 내려
단풍속에 은세계를 이루고 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 설악산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설악산 대청봉(해발
1천7백8m)일대는 이날 새벽 기온이 영하0도로 떨어지면서 빗발이 오락
가락하다가 오전10시부 터 함박눈으로 변해 정오 현재 5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설악산의 올해 첫눈은 작년보다 10일 늦은 것인데 단풍이 절정인
고산지대에 뒤 덮여 가을과 겨울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날 설악산 대청봉에는 마침 산을 찾았던 30여명의 등산객들이 눈속에
추위를 만나 대피소에서 추위를 피하면서 눈과 단풍이 함께하는 대청봉
일대의 절경에 환성을 올렸다.
대청봉 대피소 이옥무씨(64)는 "올 첫눈은 예년보다 10일 늦었으나 온
산에 절정을 이룬 단풍속에 내려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단풍속에 은세계를 이루고 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 설악산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설악산 대청봉(해발
1천7백8m)일대는 이날 새벽 기온이 영하0도로 떨어지면서 빗발이 오락
가락하다가 오전10시부 터 함박눈으로 변해 정오 현재 5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설악산의 올해 첫눈은 작년보다 10일 늦은 것인데 단풍이 절정인
고산지대에 뒤 덮여 가을과 겨울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날 설악산 대청봉에는 마침 산을 찾았던 30여명의 등산객들이 눈속에
추위를 만나 대피소에서 추위를 피하면서 눈과 단풍이 함께하는 대청봉
일대의 절경에 환성을 올렸다.
대청봉 대피소 이옥무씨(64)는 "올 첫눈은 예년보다 10일 늦었으나 온
산에 절정을 이룬 단풍속에 내려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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