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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거주 외국인중 64%가 한국-북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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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거주 외국인 가운데 한국및 북한출신이 전체의 64 %로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일법무성 입국관리국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현재 외국인
    등록자수는 일본 총인구의 0.87%인 1백7만5천3백17명으로 전년도에비해
    9만명(9.2%)이 늘어났다.
    국적별로는 한국.북한 출신이 64%인 68만7천9백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중국 14%(15만3백39명),브라질 5.2%(5만6천4백29명),필리핀
    4.6%(4만9천92명)순으로 나타났다.
    한국.북한인의 경우 전체 수로는 늘어나고 있으나 지난 69년 86.7%와
    비교할경 우 구성비율이 크게 감소 추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69년에 비해 중국은 3배 가까이,브라질은 90배 이상 늘어났다.
    체류자격별로는 영주자가 60%인 64만5천4백38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감소경향을 보였으며 일본인 배우자 13만2백18명 <>취로 6만1천5백65명
    <>유학생 4만8천7백15명 <>취학생(주로 일본어공부 목적) 3만5천5백95명
    <>연수생 1만3천2백49명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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