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북한산 물자반입 패턴 바뀌고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엔동시가입을 계기로 남북한간 교류협력 확대조짐이 두드러
    지고있는 가운데 국내업체들의 북한산 물자반입패턴이 바뀌고
    있다.
    북한으로부터 반입되는 물자는 농수산물 광산물등 1차산품이 대종을
    이루어왔으나 최근에는 면직물 베어링등 2차산품까지 반입되고있다.
    6일 통일원에 따르면 9월중 남북교역동향은 2차산품인 면직물
    10만1천5백m(1억6천만원상당)가 고합상사에 의해 최초로 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8월 베어링 3천피스가 반입된데 이어 빌레트
    5천t(8억4천만원상당)이 반입되는등 2차산품의 남북한교역이 점차
    확대되고있다.
    특히 국내업체들의 대북교역이 종래 홍보선전위주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는
    품목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져 고마진품목인 금괴의 반입이
    급증하고있다.
    지난9월 한달동안 럭키금성상사 삼성물산등이 반입한 금괴는 총6백88
    54억2천8백50만원어치에 달하고있다. 이는 지난8월의 1백52
    12억9천만원의 금괴반입에 비해 3백20%나 늘어난 것이다.

    ADVERTISEMENT

    1. 1

      [날씨] 서울 낮 19도 포근…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23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서울 낮 기온은 19도, 광주와 경북 구미는 2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낮 기온은 전국적으로 12~21도로 예보됐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

    2. 2

      개포는 랜드마크, 은마는 이제 시작…운명 가른 '조합의 능력'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2단지’와 ‘은마아파트’는 2003년 나란히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10여 년 만인 2015년 개포주공2단지는 조합을 설립했고...

    3. 3

      [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전쟁 추가경정예산’ 규모가 25조원 규모로 불어난 것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하면서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에 상당한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