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수 한보회장, 작년에 세금 60억원 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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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수 전한 그룹회장은 지난해 소득세신고시(89년귀속분)자신이 신고한
세금 16억2천5백만원의 4배에 달하는 60억7천5백만원을 포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국세청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정태수 전회장의 개인사업체인 한
상사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종합소득세등 탈루세액 60억7천5백만원을
추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 그룹및 정태수 전회장은 수서사건발생이후 수서지구내
제3자명의의 토지에 대한 증여세 27억원 한 주택에 대한 법인세추징액
40억4천6백만원(자진신고분57억5천4백만원제외)등 모두
1백28억2천1백만원을 추징당한 셈이다.
세금 16억2천5백만원의 4배에 달하는 60억7천5백만원을 포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국세청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정태수 전회장의 개인사업체인 한
상사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종합소득세등 탈루세액 60억7천5백만원을
추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 그룹및 정태수 전회장은 수서사건발생이후 수서지구내
제3자명의의 토지에 대한 증여세 27억원 한 주택에 대한 법인세추징액
40억4천6백만원(자진신고분57억5천4백만원제외)등 모두
1백28억2천1백만원을 추징당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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