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우유 소비 격감...지난 7월 가격인상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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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판우유(시유)의 소비량이 크게 감소,유가공업체와 일선판매점들의
지나친 가격인상으로 우유소비가 뒷걸음질칠 우려가 매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유가공협회에 따르면 8월중 국내시유소비량은 작년 같은기간의
10만6천1백64t보다 4.5% 줄어든 10만1천4백21t에 머물러 시유판매값이 지난
7월10일을 전후해 큰폭으로 오른데 따른 수요감퇴현상이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8월중의 시유소비량은 7월의 10만8천9백65t보다 6.9%가 줄어든 것이며
올들어 최고수준을 기록했던 지난5월의 12만3천5백62t에 비해서는 무려
18%가 감소한 것이다.
시유소비량은 원유공급이 달려 유가공업체가 물량을 충분히 대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올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했으며 가격인상직전인
6월말까지의 전체소비량은 51만8천여t으로 작년같은기간의
49만2천7백여t보다 5.1%가 늘어났었다.
시유소비가 작년같은기간보다 줄어든 것은 금년들어 지난7월이 처음으로
판매가격이 일선산매점들에서 20 30%씩 큰폭으로 오른이후 소비증가세가
하락세로 반전, 작년동기대비 0.2%의 감소현상을 나타냈다
지나친 가격인상으로 우유소비가 뒷걸음질칠 우려가 매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유가공협회에 따르면 8월중 국내시유소비량은 작년 같은기간의
10만6천1백64t보다 4.5% 줄어든 10만1천4백21t에 머물러 시유판매값이 지난
7월10일을 전후해 큰폭으로 오른데 따른 수요감퇴현상이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8월중의 시유소비량은 7월의 10만8천9백65t보다 6.9%가 줄어든 것이며
올들어 최고수준을 기록했던 지난5월의 12만3천5백62t에 비해서는 무려
18%가 감소한 것이다.
시유소비량은 원유공급이 달려 유가공업체가 물량을 충분히 대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올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했으며 가격인상직전인
6월말까지의 전체소비량은 51만8천여t으로 작년같은기간의
49만2천7백여t보다 5.1%가 늘어났었다.
시유소비가 작년같은기간보다 줄어든 것은 금년들어 지난7월이 처음으로
판매가격이 일선산매점들에서 20 30%씩 큰폭으로 오른이후 소비증가세가
하락세로 반전, 작년동기대비 0.2%의 감소현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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