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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의 날에 현대종합상사/삼성물산 최초로 70억불탑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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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수출의 날(11월30일)에는 현대종합상사와 삼성물산이 각각
    사상최초로 70억불탑을 수상하는등 모두 2백99개업체가 실적별로 1백만
    달러 이상의 수출탑을
    받게됐다.
    25일 상공부는 수출의날 포상기준인 작년7월1일부터 올해6월말까지의
    각업체별 수출실적을 최종집계한결과 70억불탑 2개사 30억불탑및 20억불탑
    각각1개사 5억불탑 3개사 1억불탑 9개사등 모두 2백99개사를 실적별 수출탑
    수상대상업체로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간중 수출실적이 가장 많은 업체는 현대종합상사로
    74억2천1백만달러였으며 삼성물산은 70억9천만달러를 기록,턱걸이로
    70억불탑 수상 대열에 동참했다.
    또 럭키금성상사가 33억6천만달러로 30억불탑을,쌍용은 20억3천만달러로
    20억불탑을 각각 받게됐다.
    종합상사 가운데 대우 선경 효성물산등은 수출신장률이 우리나라
    평균신장률에 미달되는등의 이유로 올해 수출탑수상대상에서 제외됐다.
    5억불탑을 받게된 업체는 럭키 (6억5백73만달러) 삼성전기(5억9백63
    만달러) 호남정유(5억36만달러)등 3개사로 결정됐다.
    또 한라중공업(1억4천9백31만9천달러)을 비롯 대륭정밀 삼호실업 동국합섬
    동성화학 삼경화성 조광피혁 포항도금강판 대우기전등 9개사가 1억불탑을
    받게됐다.
    이밖에 동성철강등 9개사가 5천만불탑,대마등 56개사가 1천만불탑,
    삼광직물등 86개사가 5백만불탑,동성사등 1백32개사가 1백만불탑 수상
    업체로 각각 확정된것으로 알려졌다.
    상공부당국자는 최근 수출업체의 사기가 크게 저하되어있음을
    감안,가능한한 수출탑 수상업체를 확대한다는 방침아래 이번 수상업체
    선정작업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당국자는 또 수출탑수상업체와는 별도로 10월중에는 금탑 은탑 동탑등
    수출유공포상대상자 선정작업에 나서고 이들포상업체들에는 국세청등과
    협의,세무조사면제등 혜택을 줄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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