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원대 보석류 밀반입한 외국인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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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공안1부 이종대검사는 19일 다이아몬드, 에메랄드등 보석
4억여원어치를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김포세관에 적발된
외국인 보석중개상 만라즈나하다씨(40. 홍콩 코오론 카메룬가 58의60)를
특가법위반(관세)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홍콩에서 `쉬탈''무역회사를 경영하며 싱가포르, 대만,
한국 등지 에 보석류를 판매 해온 만라즈나하다씨는 지난달 중순
홍상규씨(수배중)로부터 "다 이아몬드, 에메랄드 등 보석류를 몰래 갖고
들어와 달라 "는 국제전화를 받고 같은 달 22일 하오8시30분께 다이아몬드
6.4캐럿 1개 등 36종 446.65캐럿과 에메랄드 2종 38.51캐럿 등 시가
4억1백여만원 상당의 보석류를 여행용 가방에 숨겨 들어오려다
세관원에게 적발됐다.
4억여원어치를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김포세관에 적발된
외국인 보석중개상 만라즈나하다씨(40. 홍콩 코오론 카메룬가 58의60)를
특가법위반(관세)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홍콩에서 `쉬탈''무역회사를 경영하며 싱가포르, 대만,
한국 등지 에 보석류를 판매 해온 만라즈나하다씨는 지난달 중순
홍상규씨(수배중)로부터 "다 이아몬드, 에메랄드 등 보석류를 몰래 갖고
들어와 달라 "는 국제전화를 받고 같은 달 22일 하오8시30분께 다이아몬드
6.4캐럿 1개 등 36종 446.65캐럿과 에메랄드 2종 38.51캐럿 등 시가
4억1백여만원 상당의 보석류를 여행용 가방에 숨겨 들어오려다
세관원에게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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