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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복구비 3천7백억원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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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민자당은 9일상오 여의도민자당사에서 이상연내무.이진설 건설
    장관과 나웅배 정책위의장, 지난번 수해지역 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대책 당정협의를 갖고 태풍글래디스로 인한 수해복구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이장관은 이번 수해에 대해서는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개량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부산, 울산, 포항등 수해지역 복구비는
    국고 2천8백50억원, 지방비 2백50억원, 의연금 6백억원등 총 3천7백여
    억원으로 예상되며 오는 16일께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수해상습침수지역에 대해서는 재해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강구할것이라고 설명하고 부산시가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면 수영강범람
    침수방지를 위한 장기계획을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태풍 글래디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부산, 울산, 포항등지의
    피해업체에 대해 긴급운영자금과 함께 시설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현재
    90일로 되어 있는 수출금융기간을 늘려주며 <>재해손실에 대한 조세감면과
    부가가치세의 납기연장등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해주도록 정부측에
    촉구했다.
    김진재총재비서실장은 특히 재해구호법시행령상의 일부 기준을 완화,
    침수피해 를 입은 가옥에 대해서도 피해복구비가 지원될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개정해야 할 것이라고 정부측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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