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대미달러환율 7백40원 넘어 입력1991.09.07 00:00 수정1991.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화의 대미달러환율(매매기준율)이 7백40원대에 달해 올들어 최고시세를 나타냈다. 7일 금융결제원 자금중개실이 고시한 원화의 미달러화에 대한 환율은달러당 7백40원10전으로 전날보다 1원20전이 상승했다. 이에따라 올들어 원화의 대미달러환율은 달러당 23원70전이 올라 원화의절하율이 3.2%에 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큰딸은 60세, 막내딸은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프랑스에서 91세 남성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에서 화제다.13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은 91세 남성 피에르 사블레가 아내 아이샤(39)와 함께 6개월 된 딸 루이자 마리아를 키우고 있다고... 2 김민석 "태릉CC는 종묘와 달라"…오세훈 "이중잣대" 지적에 반박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노원구 태릉컨트리클럽(CC)을 찾아 "종묘에도 논란이 있는데 (빌딩을) 너무 높게 해서 경관을 가리지 말라는 것처럼, 여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공원을 조성하거나 연못을 복원하면 오히려 괜찮을... 3 美, 'AI 맨해튼 프로젝트'…핵 문제에도 LLM과 AI 에이전트 활용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에너지부(DOE)가 12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을 국가 과학 기술 전반에 통합해서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경제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목표로 지난해 발표한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