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민주 5일 각각 통추위 열어...양당 부분통합방안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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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과 민주당은 야권통합협상을 위해 정한 시한이 정기국회 개회일인
10일로 다가옴에 따라 5일 각각 통합추진위를 열어 마지막으로 통합가능성을
논의한다.
이와 관련, 신민당은 민주당의 서울출신 의원들과의 부분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주당측도 정발연소속 의원들의 탈당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판단아래 새로운 절충점을 찾고 있어 주목된다.
신민당은 이날상오 시내 서교호텔에서 조찬을 겸한 통추위를 열어
그동안 민주당 각계파와의 접촉결과를 분석하고 법적 상임공동대표제나
순수집단지도체제를 민주당이 수용토록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추위원장인 이우정수석최고위원은 "민주당의 서울출신 의원 2 3명과
이부영 부총재등 민주연합파가 신당보다는 신민당 합류를 희망하며
김대중총재등과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들은
이기택총재에게 순수집단지도체제의 수용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도 정발연의원들과의 소통합이 무산됐다고 보고 이날 통합특위를
열어 입장을 정리하고 다시 대통합 협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나 서울출신
의원및 민연그룹이 순수집단지도체제 수용을 주장할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10일로 다가옴에 따라 5일 각각 통합추진위를 열어 마지막으로 통합가능성을
논의한다.
이와 관련, 신민당은 민주당의 서울출신 의원들과의 부분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주당측도 정발연소속 의원들의 탈당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판단아래 새로운 절충점을 찾고 있어 주목된다.
신민당은 이날상오 시내 서교호텔에서 조찬을 겸한 통추위를 열어
그동안 민주당 각계파와의 접촉결과를 분석하고 법적 상임공동대표제나
순수집단지도체제를 민주당이 수용토록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추위원장인 이우정수석최고위원은 "민주당의 서울출신 의원 2 3명과
이부영 부총재등 민주연합파가 신당보다는 신민당 합류를 희망하며
김대중총재등과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들은
이기택총재에게 순수집단지도체제의 수용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도 정발연의원들과의 소통합이 무산됐다고 보고 이날 통합특위를
열어 입장을 정리하고 다시 대통합 협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나 서울출신
의원및 민연그룹이 순수집단지도체제 수용을 주장할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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