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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스케치 > 김대표 일체의 개별행동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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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우대통령의 유엔방문을 수행하는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
    위원은 오는 18일부터 일본을 방문한뒤 21일 뉴욕으로가 26일까지 머물며
    비정치적인 공식일정에만 참여하고 27일 귀국한다는 일정을 확정.
    김대표측은 이번 방문이 "어디까지나 노대통령을 수행하는 것이며
    뉴욕에 머무는 것도 노대통령 보필차원의 행사를 위한 것"이라며
    "교민만찬, 유엔가입축하리셉션, 문화행사등에만 참석하고 일체의
    개별적인 일정은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이에따라 김대표는 노대통령이 뉴욕에 머무는 동안에는 노대통령의
    일정에 따라 수행원자격으로 참석할 것이며 개별적인 미국 정계인사
    접촉등은 전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김대표측은 이같은 원칙에 따라 비서진도 실무를 맡을 2명으로
    한정하고 동행의원도 김현욱당북방특위원장, 정재문당국제위원장,
    박관용국회통일특위위원장, 조부영사무부총장, 박희태대변인,
    신경식비서실장등 6명으로 제한했으며 한일의원연맹의 정석모간사장,
    박종율.서정화부회장과 김수한전의원은 일본만 동행할 예정.
    김대표는 3일 상오 여의도당사로 찾아온 창군동우회의 김종갑회장등
    회장단 5명으로부터 "20년이상 군복무를 해야 연금을 받을수 있는
    연금법을 고쳐 공비토벌과 6.25에 참전한 예비역의 경우에 대한
    예외규정을 신설, 연금혜택을 받게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국회국방위원,
    군출신의원 및 예산당국과 협의를 거쳐 노병의 명예를 살리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신실장이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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