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서가구등 19개사도 공개허용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감독원을 3일 최근의 기업공개요건 강화조치에도 불구, 지난 1일
    현재 감리가 끝난 기업은 물론 감리를 진행중인 기업에 대해서도 종전
    요건에 따라 공개를 허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종전 기준에 따라 공개를 허용받게된 기업은 감리가 완료된
    현대상선, 한일투자증권 등 13개사 및 감리진행중인 동서가구 등 19개사를
    포함, 총 32개사에 이르고 있다.
    증권감독원은 공개대상 기업의 자본금을 20억원이상에서
    30억원이상으로 늘리는 등 기업공개요건을 강화했으나 지난 1일현재
    증권감독원에서 감리를 끝낸 기업에 대해서만 공개를 허용할 방침이었다.
    증권감독원은 그러나 지난달 23일 증권관리위원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1일 현재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리가 진행중인 동서가구 등 17개사에
    대해서도 종전 규정을 적용해 주기로 했다.
    증권감독원은 이와함께 당초 금년말 까지로 돼 있던 이들 기업에 대한
    특례인정 기간을 92년말까지 연장, 내년중으로 공개를 위한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 공개를 허용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내가 죽였어"...전쟁터에 아들 보냈던 어머니 절규한 이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드님께서 전사하셨습니다.”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무너져내렸습니다. 1914년 독일 베를린.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진 지 두 달 만에 사랑하는 열여덟 살 아들은 싸늘한 시신...

    2. 2

      미국 2월 일자리 9만2000개 급감…실업률 4.4%로 상승

      지난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실업률이 상승해 고용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는 의료 노동자 파업에 겨울 한파까지 겹친 영향으로 분석된다.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일(현지시간) 지난 2월 미...

    3. 3

      한투 MTS 수익률 표기 오류…일부 투자자, 주식 팔아 손실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계좌 잔액과 수익률이 잘못 표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해 일부 투자자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일부 계좌의 평가손익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