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저임금 미달근로자 41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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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이상 업체에 종사하는 우리나라 전체근로자중 9%인 41만여명이
최저임금(일급 6천5백60원)에 미달하는 임금을 받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최저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조기준)가 최저임금 적용대상인
10인이상 업체 3천5백34개 (90년 6월현재)를 대상으로 임금실태를 조사한
결과 91년도 최저임금미 달 근로자는 이들 업체 전체근로자
4백62만1백64명의 9%인 41만3천6백55명으로 나타 났다.
이를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29만5천3백25명으로 71.4%를 차지했으며
<>운수.창 고업 8.8%(3만6천2백4명) <>금융업 8.5% (3만5천2백2명)
<>서비스업 5%(2만5백73명) <>도.소매업 4.8%(1만9천9백99명)등의 순이고
광업 0.3%(1천88명)이었다.
연령별로는 30세이상이 18만1천1백40명(43.8%)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 20-29세 13만1천5백6명(31.8%) <>18-19세 6만8천54명(16.5%)
<>17세 이하 3만2천9백 56명(8%) 이었다.
특히 17세이하의 근로자 6만5천9백84명 가운데 절반가량인
3만2천여명이 최저 임금미달 근로자로 나타났다.
또 최저 임금미달 근로자를 직종별로는 <>생산직 근로자가 30만1천6백
39명(72.9%)을 차지했으며 <>서비스직 11.4% <>사무직 10.9% <>판매직 2.3%
<>전문기술관련직 1% <>단순노무직 0.8% <>관리직.농림업종사자 0.2%이었다.
학력별 최저임금미달 근로자를 보면 <>중졸이하가 61.9%인 25만6천5명
<>고졸 3 6.2%(14만9천6백67명)<>고졸이하 98.1% <>전문대 및 대졸이상이
각각 5천3백70명(1.3%), 2천6백13명(0.6%)이었다.
기업규모별로는 종업원 30-99명 규모의 사업체에 14만5천13명(35.1%),
1백-2백99명 사업체에 9만5천2백46명(23%), 3백명미만이 58.1%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더욱이 대규모인 1천명이상 사업체에서도 최저임금미달 근로자가
전체미달 근로자의 13.2%인 5만4천5백74명이나 됐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9만3천8백49명으로 전체의 22.7%를 차지해
최저임금미달자 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부산 15.7% <>경기 15.1%
<>대구 7.6%등의 순이었고 전북과 충남지역은 해당지역 근로자중
최저임금미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21.3 %, 16.5%로 전국 평균 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일급 6천5백60원)에 미달하는 임금을 받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최저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조기준)가 최저임금 적용대상인
10인이상 업체 3천5백34개 (90년 6월현재)를 대상으로 임금실태를 조사한
결과 91년도 최저임금미 달 근로자는 이들 업체 전체근로자
4백62만1백64명의 9%인 41만3천6백55명으로 나타 났다.
이를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29만5천3백25명으로 71.4%를 차지했으며
<>운수.창 고업 8.8%(3만6천2백4명) <>금융업 8.5% (3만5천2백2명)
<>서비스업 5%(2만5백73명) <>도.소매업 4.8%(1만9천9백99명)등의 순이고
광업 0.3%(1천88명)이었다.
연령별로는 30세이상이 18만1천1백40명(43.8%)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 20-29세 13만1천5백6명(31.8%) <>18-19세 6만8천54명(16.5%)
<>17세 이하 3만2천9백 56명(8%) 이었다.
특히 17세이하의 근로자 6만5천9백84명 가운데 절반가량인
3만2천여명이 최저 임금미달 근로자로 나타났다.
또 최저 임금미달 근로자를 직종별로는 <>생산직 근로자가 30만1천6백
39명(72.9%)을 차지했으며 <>서비스직 11.4% <>사무직 10.9% <>판매직 2.3%
<>전문기술관련직 1% <>단순노무직 0.8% <>관리직.농림업종사자 0.2%이었다.
학력별 최저임금미달 근로자를 보면 <>중졸이하가 61.9%인 25만6천5명
<>고졸 3 6.2%(14만9천6백67명)<>고졸이하 98.1% <>전문대 및 대졸이상이
각각 5천3백70명(1.3%), 2천6백13명(0.6%)이었다.
기업규모별로는 종업원 30-99명 규모의 사업체에 14만5천13명(35.1%),
1백-2백99명 사업체에 9만5천2백46명(23%), 3백명미만이 58.1%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더욱이 대규모인 1천명이상 사업체에서도 최저임금미달 근로자가
전체미달 근로자의 13.2%인 5만4천5백74명이나 됐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9만3천8백49명으로 전체의 22.7%를 차지해
최저임금미달자 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부산 15.7% <>경기 15.1%
<>대구 7.6%등의 순이었고 전북과 충남지역은 해당지역 근로자중
최저임금미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21.3 %, 16.5%로 전국 평균 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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