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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수출 회복세로 돌아서..한국수출산업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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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산업공단 입주업체들의 수출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수출산업공단이 8백여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수출및
    고용현황에 따르면 지난89년이후 하락세를 지속하던 공단입주업체들의
    신용장보유량이 지난5월 전월보다 32%포인트 증가한데 이어 6,7월에도
    10%포인트정도씩 꾸준히 늘어 조만간 공단수출이 회복세로 들어설
    전망이다.
    신용장보유량이 급증함에 힘입어 7월중 수출도 전월보다 6%증가한
    4억2천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3월이후 70%선으로 낮아졌던 가동률도
    5개월만에 80%선으로다시 진입했다.
    특히 5월이후에는 매달 1%포인트이상씩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을뿐아니라
    최근에는 그 증가세가 더욱 뚜렷,구로 부평 주안공단은 올들어 최고의
    가동률인 84.1%를 기록했다.
    또한 4백38개업체가 입주지정을 받아 3백21개업체가 정상가동중인
    남동공단은 가동률증가에 따라 수출증가세도 더욱 확연해지고있다.
    가동률이 회복됨에 따라 공단(남동공단제외)고용규모도 감소세가 점차
    완화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지난4월까지 매년 1만여명에 이르던 공단고용감소규모가 최근에는
    7천여명으로 축소됐으며 지난 6월중에는 7백25명이 증가하는 기현상도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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