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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수출 꾸준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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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수출 꾸준히 늘어 맥주수출이 꾸준히 늘고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양맥주는 올들어 7월말현재까지 7천8백30kl
    5백만달러어치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 금액면에서 각각
    46% 4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맥주도 7월말현재까지 1천1백10kl
    80만달러어치를 수출해 금액면에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5.3%성장했다.
    수출이 이처럼 활기를 띠자 동양맥주는 수출목표를 당초보다 1백만달러
    늘린 9백50만달러 1만5천kl로 수정,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조선맥주의 올 수출목표도 1백50만달러 2천4백kl로 지난해에 비해
    20%늘려잡고 있다. 맥주수출이 이처럼 증가하고 있는 것은 조선맥주가
    지난 5월초 영국시장에 처녀진출했고 지난3월 2컨테이너 분량을 선적하면서
    시작된 동양맥주의 소련시장진출이 본격화되는등 맥주양사의
    수출지역다변화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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