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바초프, 대통령직 수행 못해...타스통신 긴급보도 입력1991.08.19 00:00 수정1991.08.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직무를 수행할수 없게 됨에 따라 겐나디 야나예프 부통령이 19일자 (이하 현지시간)로대통령직을 대행하게 됐다고 이날 공개된 소부통령 명의의 긴급포고령이 밝혔다. 포고령은 부통령의 대통령직 직무 대행이 소헌법 127조 7항에 의거한것이라고 설명하면서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직무를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세훈 공세'로 당심 공략…與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돌입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예비경선 온라인 투표 개시일에 맞춰 일제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다. 당원 표심 공략을 위해서다.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예비경선에서 현직 시... 2 "2주가 마지노선" 기업들 초긴장…유가 175달러 '경고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커지면서 주요 기업 경영진의 위기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해협 재개방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 3 송소희, 한로로와 식구 됐다…'핫'한 레이블 어센틱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어센틱에 합류했다.어센틱은 "K-뮤직의 새로운 지형을 여는 싱어송라이터 송소희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하나의 '장르'로 표현되는 송소희의 음악적 색깔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