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키 브라질외무 내일 내한..과학기술협력협정등 서명 입력1991.08.06 00:00 수정1991.08.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란시스코 레제키 브라질 외무장관이 이상옥외무장관의 초청으로3박4일간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7일하오내한한다. 레제키 외무장관은 방한중 이장관과 양국간의 우호협력 관계증진방안을협의하 고 양국 정부간 과학및 기술협력에 관한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레제키장관의 이번 방한은 지난 59년 양국이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후브라질 각 료로서는 최초의 공식방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2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美법정에 선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3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