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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회복으로 환은증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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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환은행은 증시가 회복국면을 보임에 따라 유상증자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은 2천억원을 증자하기 위해 지난 2일
    은행감독원에 유상증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은행감독원은 유상증자상의 문제점을 검토한 뒤 오는 9월초
    금융통화운영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의 증자는 신주청약통지, 실권주처리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11월경에야 완료되어 명실공히 민영은행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외환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달 13일 이사회를 열고 2천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자본금을 6천50억원으로 증액하되 이 은행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한국은행과 은행감독원이 유상증자 배정분에 대해 청약을
    하지 않고 실권주로 처리토록하여 이 실권주를 공모하는 방식을 택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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