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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 이직율 급증...입직율은 감소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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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전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입직율은 전반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있는 반면 이직율은 크게 늘고 있어 기업들이 인력충원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노동부가 전국 10인이상 사업체 4만5천개중 3천5백개를 무작위
    추출,조사한 "최근 산업별 월평균 입.이직율"에 따르면 전산업 이직률은
    지난 1월 3.44% 2월 3.44% 3월 3.85% 4월 3.95%로 계속 상승추세를 보였다.
    이처럼 이직률이 매달 증가하고있는것은 최근들어 젊은이들 사이에
    이른바"3D현상"(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낮은 임금 열악한 작업환경 인력난에 따른 타기업의 과열스카우트
    서비스업체로의 전직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있다.
    반면 이기간중 입직률은 1월의 3.54%에서 2월에는 2.79%로 급강한뒤
    3월에는 3.84%로 다시 중가했으나 4월에는 3.44%로 또다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특히 입직률을 산업별로 보면 광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43%에서 3.39%
    제조업은 3.72%에서 3.71% 건설업은 3.99%에서 3.45%로 각각 떨어졌으나
    금융 보험 부동산및 서비스업은 3.53%에서 3.67%,그리고 도.소매및 음식
    숙박업은 3.2%에서 3.47%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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